Immortals(신들의 전쟁)

얼마 전 어떤 영화의 예고편에서 “신들의 전쟁”의 예고편을 보았습니다. 다른 것보다 영화 “300”의 제작진이 만들었다는 것 때문에 반드시 봐야만 하는 영화의 목록에 넣어두었지요. 그리고 2011년 11월 15일 금요일 23:05분에 씨너스에서 마눌님과 함께 3D로 보게 되었습니다.

감상평

처음에 나온 3D 화면엔 그저 감탄했습니다. 와, 이렇게 멋지다니.

사람 죽이는 장면이 참 다양하게 그리고 아주 리얼하게 하드고어적으로 표현해 놨더라구요. 하도 사람을 터뜨려대서 나중엔 무덤덤해지게 되더라구요. 좀 적당히 좀 하지. 나중엔 이 영화의 목적이 그냥 하드고어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.

스토리는 글쎄요, 점수를 주기 힘듭니다. 그리스 신화라 그런가, 흠.

스토리가 없는 영화도 많지요. 하지만 보통 그런 영화라도 보통은 다른 재미, 즉 지루하지 않다던가 해야 하는데 정말 지루합니다. 사람 터뜨리는 것도 한두번이지 나중엔 봐도 졸려요.

적이 쳐들어올 때 성문 위에 올라가서 병사들에게 용기를 북돋아주는 장면에서 세상에 이렇게 어설픈 연설에 감동을 하다니 라고 혼자 생각했습니다, 흑흑.

영화가 끝나고 마눌님에게 맞을 것 같아서 최근 5년간 본 영화 중에 최악이라고 미리 말씀드렸습니다.

Immortals(신들의 전쟁)

얼마 전 어떤 영화의 예고편에서 “신들의 전쟁”의 예고편을 보았습니다. 다른 것보다 영화 “300”의 제작진이 만들었다는 것 때문에 반드시 봐야만 하는 영화의 목록에 넣어두었지요. 그리고 2011년 11월 15일 금요일 23:05분에 씨너스에서 마눌님과 함께 3D로 보게 되었습니다.

감상평

처음에 나온 3D 화면엔 그저 감탄했습니다. 와, 이렇게 멋지다니.

사람 죽이는 장면이 참 다양하게 그리고 아주 리얼하게 하드고어적으로 표현해 놨더라구요. 하도 사람을 터뜨려대서 나중엔 무덤덤해지게 되더라구요. 좀 적당히 좀 하지. 나중엔 이 영화의 목적이 그냥 하드고어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.

스토리는 글쎄요, 점수를 주기 힘듭니다. 그리스 신화라 그런가, 흠.

스토리가 없는 영화도 많지요. 하지만 보통 그런 영화라도 보통은 다른 재미, 즉 지루하지 않다던가 해야 하는데 정말 지루합니다. 사람 터뜨리는 것도 한두번이지 나중엔 봐도 졸려요.

적이 쳐들어올 때 성문 위에 올라가서 병사들에게 용기를 북돋아주는 장면에서 세상에 이렇게 어설픈 연설에 감동을 하다니 라고 혼자 생각했습니다, 흑흑.

영화가 끝나고 마눌님에게 맞을 것 같아서 최근 5년간 본 영화 중에 최악이라고 미리 말씀드렸습니다.